강남 란제리 클럽에 어울리는 음악 추천

강남란제리 음악추천

이게 도대체얼마만의
재즈플룻 포스팅인지 !!

혹시 블로그 아주 처음 시작할때부터
차근차근 보아오신 분들이 계신다면
왜 플룻으로 시작한 이 블로그에
피아노가 점령하더니 요즘은
기타까지 난리인지..
싶은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강남란제리에서도
가장 반응 좋고 꾸준히 사랑받는 영상은
플룻 연주 영상이 대부분인데,
본분을 잃은 느낌이 자꾸 나서
급 ! 만사를 제치고 커버를 했네요.

아무래도 다양한 음악작업을

여러 뮤지션 분들과 함께 하다보니
포스팅 종류가 점점 다채로와집니다.

롤모델로 삼고 있는 뮤지션 ! 바로
쳇베이커(Chet Baker)
의 연주 랍니다.
강남란제리의  수록곡 모두 좋으니 다들 감상해 보시길 🙂

Daybreak 라는 곡은
Adamson-Grofe 에 의해
만들어진 곡으로
쳇베이커(Chet Baker)에 의해
보컬과 트럼펫으로 연주 되었습니다.

가능한 연주 및 보컬 라인을
세세하게 살리고 싶은데
곡 구성도 다소 특이하고,
플룻 음역대에 적합하지 않아
조금 재편집을 가했답니다.

라인은 거의 손대지 않되
헤드연주와 솔로잉 의 순서를
1인 솔로주자가 연주하기 적합하도록
나름의 정리를 조금 해두었으니
그 부분 참조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