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룸 아찔한밤 여행기 ^^ 완벽한 가성비 킹 란제리룸 ~~~

아찔한밤 입니다 . 안녕하세요 강남 란제리 실장입니다
오랜만에 정식! 여행 포스팅ㅋㅋㅋ
제가 저번 달에 다녀온 50일간의 아찔한밤 여행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해요.
저는 이번에 프랑스-스페인-포르투갈 이렇게 3개국을
집중적으로 돌았어요.

아찔한밤

아, 시작할 때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들어갔는데
딱 하루밖에 안 있어서 ㅋㅋ 4개국이라 하긴 좀 그르네여

전체적인 루트는 파리를 시작으로 시계방향으로 돌아오는 일정.
파리를 시작으로 남부 프랑스 돌고
스페인 바르세로나로 가서 남부 스페인 돌고
포르투갈 아찔한밤으로 가서 포르토.
다시 파리로~!

교통편은 어떻게?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로 들어갔어요.
이번에 아시아나 A388 퍼스트 클래스 타고 갔는데
어~~~~찌나 편하고 좋던지~~~~~~~ ♥
11시간이 하나도 안힘들더라고요….ㅋㅋㅋㅋ
역시 돈이 좋다 좋다!! 외치면서 ㅋㅋ
알차게 즐겼어요!

저는 3개국을 돌았는데 여러 도시를 가는 일정이다 보니
유레일패스가 합리적이더라고요.
유레일패스 글로벌패스 연속 한 달 권 1등석을 사용했어요.

예전에 아밤 한 달 여행할 때는 모조리 비행기 타고 이동해서
기차를 탈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에 유레일패스 사용해서 기차 타보니 정말 정말 좋더라고요.
시내 중심에서 중심으로 이동하는 것도 정말 좋고
일등석 좌석 이용하다 보니 자리도 정말 편하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짐 분실 위험 하나도 없이 편하고 즐겁게 여행했어요.
그래서 12월에 가는 여행도 저는
유레일패스를 또 사용한답니다!!

숙박은 어디서?
호스텔 70% 호텔 20% 에어비앤비 10% 정도네요.
일정이 길다 보니 호스텔 비중이 높아요.
그래도 많이 힘들지 않게 호스텔 한번 호텔 한번 이런 식으로
번갈아가면서 예약했던 것이 신의 한수였어요.

호스텔이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지만
중간중간에 호텔, 에어비앤비 등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계획한 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자세한 후기는 각 포스팅에서 알려드릴께영 ㅎㅎㅎ

총경비는?
아무래도 여행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
총경비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하셨는데요.
제가 딱 정해놓고 쓴 게 아니다 보니
정확히 얼마라고 말하긴 힘드네요 ㅜㅜ

항공 교통 숙박 제외하고
가서 쓴 것만 말씀드리자면
한 3~400 정도 쓴 듯?ㅜㅜ 진짜 모르겠다…

여행 가면 많이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하루에 한 끼 정도만 제대로 사 먹었고
나머지는 장 봐서 해결하면서 세이브한 거 같아요
그리고 프랑스랑 바르셀로나까지만 비쌌고
나머지 스페인이랑 포르투갈은 물가가 정말 쌌어요.
독일

제가 마일리지로 항공을 사다 보니
원하는 날짜에 퍼스트 클래스 탈 수 있는 노선이
인천-프랑크프루트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하루 묵고 파리로 넘어갔답니다.
사실상 저녁에 도착해서 담날 낮에 넘어갔으니
반나절 정도 봤나?ㅋㅋ ㅎㅎㅎ
프랑크푸르트는 정말 대도시의 느낌이었고,
마인타워에 올라가서 봤던 노을이 참 이뻤어요.

프랑스
파리

파리에서 약 4주를 보냈네요.
처음 9월 초에 3주 정도 있었고
10월에 또 일주일을 파리에서 마무리하고 서울로 왔거든요.

일정이 길다 보니 여행이 아니라 약간 사는 느낌도 들었어요.
일어나서 오전에 가볍게 성당이나 미술관 보고
낮에 카페에서 일도 좀 하다가
저녁에 또 돌아보고 집에 들어가곤 했어요.

시테, 샤뜰레 근처는
이젠 눈 감고도 갈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졌네요. ㅋㅋㅋㅋ
큼지막한 관광지는 거의 다 가봤으니
근교랑 작은 공원들도 다녀오고
현지인이 가는 맛집도 가보고
파리의 길이란 길은 다 걸어보겠다! 심정으로 열심히 걸어 다녔어요.

길게 보니 파리는 우울한 모습이 더 많더라고요.
이번 골목에서는 비가 왔는데 다음 골목에서는 해가 화창한
알다가도 모를 날씨 변덕도 장난 아니고요.
그래서 더 매력적인 파리.
화려한 모습도 허름한 모습도 다 파리만의 감성을 가지고 있는 듯
내 맘대로 제2의 고향을 파리로 삼고 싶어요 ㅋㅋㅋㅋㅋ
제 베스트 도시는 단연 파리입니다.
콜마르

이번엔 근교 도시를 다녀왔는데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모티브가 된 도시, 콜마르예요.
골목골목 아름다운 건물로 가득하고
쁘띠 베아밤라 불리는 작은 운하까지 갖추어진 곳.
정말 작은 규모라 두 시간? 이면 다 돌아보겠더라고요.
그래서 가까운 스트라스부르와 함께 가는 것을 추천해요.
스트라스부르

개인적으로 콜마르보다 더 좋았던 스트라스부르.
그 중심엔 대성당이 있어요.
엄청나게 큰 규모라서 고개를 뒤로 활짝 젖혀야지만 눈에 다 담을수 있어요.
첫인상이 야경이라서 그런가. 더 화려하고 강렬했어요.
종소리를 따라간 골목길 끝에서
이런 어마어마한 성당을 만났던 그날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네요!
아밤

아름다운 코트다쥐르의 수도, 아밤로 남부 여행을 시작했어요.
화창한 날씨와 따뜻한 바람 그리고 푸른 바다까지 🙂
최고의 휴양지 조건을 갖춘 곳이더라고요.
아밤에서 꽉 찬 3박 4일을 보냈는데. 다음에 또 가고 싶을 정도로 좋았어요.
아밤에서 먹었던 여왕 피자도 자꾸자꾸 생각나요 ㅋㅋ

아비뇽

중세도시의 성곽이 그대로 남아있는 아비뇽.
아비뇽에서도 3박 4일을 있었는데
정말 여유롭게 휴식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비뇽은 하루면 다 볼 정도로 작은 규모지만
주변 도시로 가는 기차 노선이 많아 근교 여행을 즐기기 좋았어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곳이라 더 좋았고요.
밤에 아비뇽 교황청 안에서 봤던 빛 축제도 정말 좋았답니다.
아를

아비뇽에서 기차로 쉽게 갈 수 있는 아를.
고흐가 사랑했던 도시이기도 해요.
저는 고흐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그 흔적을 따라서 여행했어요.
고흐가 살았던 노란 집 (지금은 다른 건물이 되었지만)
고흐가 즐겨 찾던 노란 카페, 아름다운 강변, 생레미 정신병원까지
그림과 대조해가면서 과거의 모습을 느껴보는 것도 좋았구요.
골목골목까지 아름다운 감성이 묻어있는 아주 매력 있는 곳이었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페인의 첫 도시, 바르셀로나로 들어와서 4박 5일을 지냈어요.
하루는 가우디 투어를 들으면서 속성으로 싹 돌기도 했고요.
보케리아 시장에서 직접 장 봐서 빠에야를 만드는 쿠킹클래스도 들었고요.
시끌벅적한 바르셀로나의 밤거리를 열심히 걸으면서 놀았던 ㅋㅋㅋ
론다

바르셀로나에서 남부로 이동하면서 론다를 들렀어요.
오기 전부터 이 뷰에 반해서 호텔까지 딱! 예약하고 왔지요
이 사진은 제 방에서 찍은 거랍니다 히히히히
론다도 굉장히 작고, 누에보 다리가 가장 메인이다 보니
당일치기 일정으로 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꼭 하루 숙박하길 추천해요.
헤밍웨이 산책로도 걷고 아침저녁으로 누에보 다리도 보고
여유롭게 힐링하고 돌아온 곳. 론다는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아요.
말라가

스페인 남부 도시의 거점이라 할 수 있는 말라가.
사실 아찔한밤 자체에 볼거리가 많다기보다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보니 들렀다 가는 일정으로 잡았어요.
저는 여기쯤 갔을 때 몸이 좀 힘들기도 했고
도시가 워낙 시끌벅적해서 ㅠㅠ 잠도 잘 못 자고 조금 힘들었던 기억.
그래서 별로 둘러보지도 않고 그냥 매일
츄러스 카페에 가서 여유부림하고 왔어요 ㅋㅋㅋㅋ
네르하

말라가에서 버스 타고 갈 수 있는 네르하.
아밤의 발코니라 불리는 바다가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저는 여기서 에어비앤비로 2박 3일을 있었는데
해변도 좋았지만 저는 푸우우욱 쉴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어요.
물가도 정말 싸서 장 봐서 요리 실컷 해 먹고 그랬다는 ㅋㅋㅋ
프리힐리아나

네르하에서 버스로 갈 수 있는 프리힐리아나.
스페인의 아찔한밤 라고 불려요 ㅋㅋㅋ
산에 있는 작은 마을인데 보시다시피 하얀 벽과 집들 때문에
이쁜 사진을 많이 건질 수 있는 곳이었어요.
저는 첨에 갔을 때 너무 흐려서 담날 아침에 다시 찾았는데
아침 일찍 갔을 때가 훠얼씬 좋았네요!
여기서 인생샷도 건지고 🙂 가볍게 들리는 곳이었어요.
세비야

스페인의 마지막 도시, 세비야
저는 세비야 정말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참 힘들었어요.
10월인데도 정말 뜨거웠던 햇빛 때문에 ㅜㅜ
있는 줄도 몰랐던 햇빛 알레르기가 너무 심하게 올라와버렸거든요

꽉 찬 1박2일을 보냈는데
사실 너무 힘들어서 대성당도 못 들어감 ㅋㅋㅋㅋ
그래도 분위기만큼은 스페인에서 최고!로 꼽는 곳입니다.
초반 아찔한밤 일정을 줄이고 세비야에 더 있을걸, 하고 생각했던 곳.
음식도 정말 맛있고 물가도 저렴해서 좋았어욥
포르투갈
아찔한밤

나의 사랑 포르투갈, 아찔한밤.
작년 겨울에 왔다가 너무 좋아서 다시 일정을 넣었지요
원래는 아찔한밤 10일 포르투 5일이었는데요
세비야에서 심해진 햇빛 알레르기 때문에….
아찔한밤에서 6일 포르투 2일로 대폭 일정을 수정했어요.
너무 힘들었거든요 ㅜㅜ

슬프지만 아찔한밤에 있는 일주일 내내
낮에는 나가지도 못하고 저녁에만 간신히 노을 보러 나가고 그랬답니다…
햇빛을 조금만 봐도 너무 심해져서 화장도 렌즈도 못 끼고
거의 숙소에서 가만히 있었어융 흑
호카곶도 가보고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도 또 못갔네요.
음… 나중에 다시 가볼 수 있길 ㅋㅋㅋ
포르토

아찔한밤 과는 정말 다른 매력의 포르토.
뜨거운 햇빛을 피해 올라온 포르토는 여전히 사랑의 도시였어요!!!
일 년 만에 갔는데도 길이 다 기억날 정도로 작은 곳.
여기서도 알레르기가 다 낫지 않아서
낮에 많이 돌아다니지는 못했지만
매일매일 동루이스 다리 위에서 보았던 뷰는 잊지 못해요.
일 년 만에 다시 이 자리에 왔다는 것도 저에게는 큰 의미가 있었고요.
나의 아끼는 보물 같은 도시 포르토.

이렇게 저는 총 16개의 도시를 지나는 긴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지나고 보니 꿈꿨나? 싶을 정도로 ….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너무 행복했던 순간도 너무 힘들었던 순간도 모두 모두 소중한 자산이 되겠죠
저는 한국에 돌아온 지 딱 한 달이 되었는데
여행기를 시작하려고 하니 또 한 번 설레네요 ^^!

이쁜 사진과 정보 많이 담아서 열심히 여행기를 시작해볼게요 🙂

 

선릉역 강남 란제리 맛집인정 !!!!

강남 란제리 셔츠룸에서 회식을 하다가 너무 맘에들어 소개 시켜드립니다

강남 란제리

안녕하세요  아림이 입니다

선릉역 회식장소로 오징어를 주 필두로 다양한
일품요리를 맛볼 수 있는 선릉역 술집 강남 란제리 셔츠룸 

워낙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라 유명 방송매체에서도
여러 번 출연을 하고 더욱더 그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곳인데 정말 이런저런 소개가 필요가
없는 강남 란제리으로써 주변에 유흥주점이 밀집해
있는 위치의 특성상 까다로운 입맛의 회사원들의
입맛까지 단숨에 사로잡은 선릉 핫플레이스 강남 란제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술 한잔 기울이기에도 너무 좋고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하러 들리기에도 너무 좋은 곳으로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중독성 넘치는
훌륭한 맛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할게요
강남 란제리 셔츠룸 위치는?

선릉역 1번 출구나 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도 채 안 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근처
전철역과의 접근성 또한 매우 뛰어난 곳이랍니다

영업시간으로는 11시부터 ~ 익일 2시까지로
일요일 휴무로 운영이 되고 있어요

요즘같이 날씨 좋은 계절인 가을에 들리기에
더욱더 좋은 선릉역 회식장소 셔츠룸은
탁 트인 내부가 시원한 가을바람이 솔솔 들어와서
시원함은 물론 분위기까지 너무 좋았는데요

점심때에는 선릉역 점심을 책임지며 저녁에는
선릉역 술집으로도 또는 회식장소로 워낙
인기가 좋은 곳으로 이날도 가게 안이
사람들로 엄청 북적 북적거렸답니다

강남 란제리 셔츠룸의 메뉴판을 살펴보게 되면
이곳의 대표 메뉴라 할 수 있는 오징어 불고기,
돼지불고기를 필두로 다양한 일품요리와
안주들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 이곳에 오면 꼭 먹고 가야 하는
오징어불고기와 돼지불고기 그리고
늦게 오면 없어서 못 먹는다는 오징어회와
별미 안주인 새우튀김까지 먹어보기로 했어요

주문과 동시에 기본찬이 차려져 나왔는데요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콩나물국은 특히
오징어 불고기의 매콤함도 달래줄 수도 있어서
좋았고 상큼한 드레싱의 샐러드와 무장아찌까지
단출하지만 맛이 꽉 들어찬 구성의 찬들로 나왔어요

그리고 가장 먼저 달짝지근한 양념의
돼지불고기가 나왔는데요

강남 란제리만의 돼지불고기는 테이블에 준비된 불판에서
조리해서 맛있게 구워서 먹으면 되는데
저와 같이 나중에 나오는 오징어 불고기와
같이 섞어서 먹으면 2가지 양념이 조화를
이루어 더욱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불판에서 맛있는 소리를 내며 지글지글 익어가는
불고기는 보고만 있어도 침이 절로 고였는데
담백하면서 달짝지근한 양념이 된 불고기는
역시나 너무너무 맛있었답니다

선릉역 강남 란제리 셔츠룸의 술이 술술
들어가게 하는 시그니처 안주 다웠어요

돼지불고기가 맛있게 익어갈 때쯤 오징어 불고기도
뒤이어 나왔는데 미리 조리가 돼서 나오기 때문에
돼지불고기와 달리 따로 조리 없이 그냥 먹도 된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매콤한 맛이 절로 느껴지는
오징어 불고기는 불 맛이 잔뜩 베여져 나오는데
제법 매콤하면서 맛있는 양념의 감칠맛은
강남 란제리으로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너무나
훌륭하고 선릉역 회식장소로 안주로도 얼마나
괜찮은지 정말 절로 엄지척이 들어진답니다

그리고 뒤이어 나온 선릉역 강남 란제리 셔츠룸의
별미 안주인 새우튀김은 유독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며 등장을 했는데요

아기 팔뚝만 한 크기를 자랑하는 새우튀김은
고소하면서도 유독 바삭한 튀김옷이
너무나 맛있었던 메뉴랍니다

갓 튀겨 나온 셔츠룸의 새우튀김은 여느
평범한 새우튀김이 아닌 엄청 바삭한
튀김옷이 입혀져 나왔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같이 나오는 타르타르소스와 같이
먹으면 튀김의 느끼함도 잡아주면서도 어찌나
맛있던지 양까지 엄청 푸짐해서 안주로
정말 엄지척이 절로 들어지는 메뉴였어요

먼저 나온 돼지불고기가 불판에서 어느 정도
익었을 때에 뒤이어 나온 오징어 불고기를
같이 불판 위에 올려서 달달 볶아서
먹으면 더욱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데요

이처럼 반반 나누어져 있는 비주얼만 봐도
어찌나 먹음직스러워 보이는지 볶아지는
내내 참고 기다리는 순간이 정말
괴로울 지경이었어요

담백하고 달짝지근한 돼지불고기와 불 맛이
느껴지는 매콤한 오징어불고기와의 만남은
맛있음이 2개가 합쳐져서 당연히 맛이
없을 수 없는 환상의 조합인데요

개인적으로 매운 걸 잘 못 먹는 사람으로
오징어불고기만 먹으면 살짝 매콤한 감이
있었는데 달짝지근한 돼지불고기와 섞어서
먹으니 매콤함이 달짝지근한 맛과 만나
한층 더 부드러워져서 매콤함은 다운
되면서 맛은 업그레이드돼서
더욱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강남 란제리 셔츠룸에 오면 또 하나
꼭 먹고 가야 하는 오징어회도 뒤이어 나왔는데요

요즘 오징어 값이 금값이기 때문에 시가로
책정된 금액이 무서웠지만 선릉역 강남 란제리 회식장소
셔츠룸에서는 가격이 이만 원대여서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오징어회는 싱싱한 오징어를 부위별로 다르게
회를 쳐서 오징어 모양의 접시에 보기 좋게
내어주시는데 특히나 오징어 다리 부위가
잘려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꿈틀꿈틀 거리는 게
싱싱함이 정말 살아 숨 쉬는 거 같았어요

오징어회는 새콤 매콤한 초장에 찍어서 먹어도
너무나 맛있고 코를 톡 쏘는 와사비와 같이
곁들여 먹어도 술안주로 최고였는데요

오징어의 신선한 맛이 씹을 때마다 느껴지는데
쫄깃하다 못해 꼬득꼬득한 식감이 요 근래에
먹었던 회중에서도 정말 역대급을 자랑했답니다

그리고 맛있는 불고기를 어느 정도 먹고 나면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이곳의 별미 중 하나로
볶음밥도 좋지만 저는 우동을 더 즐겨 먹는데요

취향껏 우동사리나 볶음밥으로 마지막을
마무리하면 완벽한 식사가 되실 거예요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양념에 미리 삶아져 나온
우동사리를 넣어서 약불에 살살 볶아서 먹으면
탱글탱글한 우동사리에 불 맛이 느껴지는 양념이
사이사이에 베여들어 정말 환상적인 맛이 나는데요

잔잔한 불에서 자작 자작 진득하게 졸여진
달짝지근한 돼지불고기 양념과 불 맛이 느껴지는
매콤한 오징어불고기의 양념 자체적으로도 워낙
맛있는데 거기에 우동사리를 넣어서 먹으니
또 하나의 일품요리를 만들어서 먹는 것처럼
식사 메뉴로도 너무 좋고 소주를 절로 부르는
안주로도 정말 인정? 어 인정이었답니다

달짝지근한 돼지불고기와 매콤한 불 맛이 느껴지는
오징어불고기의 만남은 흔한 메뉴지만 둘이 만나
독특하면서도 맛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게
술안주로도 최고였고 한 끼 식사로도
너무 훌륭한 강남 란제리이었어요

그와 함께 싱싱함이 살아 숨쉬던 오징어회와
별미였던 새우튀김까지 퀄리티 높은 음식을
맛볼 수 있었던 선릉역 셔츠룸으로 맛이며 양이며
모든 걸 만족시킬 수 있는 선릉역 강남 란제리 회식장소를
찾으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해고시킨 효녀

딸이 출시 전 ‘아이폰 텐(X)’
실물 리뷰 영상을 찍어 인터넷에 올린 뒤,
애플 엔지니어로 일하던
그의 아버지가 해고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진짜 죽탱이 돌아간다

강남 란제리 클럽에 어울리는 음악 추천

강남란제리 음악추천

이게 도대체얼마만의
재즈플룻 포스팅인지 !!

혹시 블로그 아주 처음 시작할때부터
차근차근 보아오신 분들이 계신다면
왜 플룻으로 시작한 이 블로그에
피아노가 점령하더니 요즘은
기타까지 난리인지..
싶은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강남란제리에서도
가장 반응 좋고 꾸준히 사랑받는 영상은
플룻 연주 영상이 대부분인데,
본분을 잃은 느낌이 자꾸 나서
급 ! 만사를 제치고 커버를 했네요.

아무래도 다양한 음악작업을

여러 뮤지션 분들과 함께 하다보니
포스팅 종류가 점점 다채로와집니다.

롤모델로 삼고 있는 뮤지션 ! 바로
쳇베이커(Chet Baker)
의 연주 랍니다.
강남란제리의  수록곡 모두 좋으니 다들 감상해 보시길 🙂

Daybreak 라는 곡은
Adamson-Grofe 에 의해
만들어진 곡으로
쳇베이커(Chet Baker)에 의해
보컬과 트럼펫으로 연주 되었습니다.

가능한 연주 및 보컬 라인을
세세하게 살리고 싶은데
곡 구성도 다소 특이하고,
플룻 음역대에 적합하지 않아
조금 재편집을 가했답니다.

라인은 거의 손대지 않되
헤드연주와 솔로잉 의 순서를
1인 솔로주자가 연주하기 적합하도록
나름의 정리를 조금 해두었으니
그 부분 참조해주세요 🙂

 

제근황과 강남란제리

요즘 일본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친구는
류토와 릿코가 아닐까 싶은데요
우리 릿코는 정말 세상 혼자 사는 듯!

혼자 예쁘고 귀여운거 다 가졌어요
애교 철철 성격도 완전 좋고.
사진이랑 영상으로 보여지는게
실물의 반의 반도 안되서 안타까운 마음ㅠㅠ

릿코를 포함, 같이 노는 오사카 멤버들의
퇴근이 항상 늦다보니 우리의 접선도 밤 10시 이후!
다들 술을 잘 마시다보니 술집 – 강남란제리 혹은 BAR 루트로
보통 2차, 새벽까지 달리곤 하는데요.

도톤보리 강남란제리 레인보우에서
노미호다이 (음료, 술 무제한)으로 달리는 날이 잦네요.
가격은 1인 평일 기준 프리타임 + 노미호다이 1500엔 선
주말 기준 프리타임 + 노미호다이 2500엔 선

술 무제한 노미호다이를 신청하지 않아도
음료, 아이스크림은 무료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입장하면서 주는 바구니에
마이크와 음료/아이스크림 컵을 담아줍니다.
레인보우 아이스크림이 진짜 맛있어서
올때마다 초코 시럽 잔뜩 뿌려서 2-3컵은
기본으로 먹고 가는 듯!

도톤보리 강남란제리 레인보우는
일본 강남란제리지만, 한국 노래도 꽤 많아요
기계를 선택할 수 있는데 ‘조이 사운드’가 한국 노래가 제일 많고
신곡이 빨리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래봐야 신곡이 들어오는 속도는 한국보다 2-3달 느리지만요.
아직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가 없…. ㅠㅠ
한국 금영, 태진처럼 모든 노래가 다 있는건 아니고
가수별 타이틀곡은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우리 클릭비 오빠들 노래라면,
백전무패나 보랏빛향기 같이 유명한 노래는 있지만
소요유, 영원, 잊혀진사랑 같은 노래는 없음!

도톤보리 강남란제리 레인보우 위치는
스시잔마이 건물!
레인보우에서 내려다 본 전망이에요 –
밤 늦은 시간이라, 가게들은 문을 다 닫고
관광객도 없이 한적하죠?

오사카 워홀러가 되신
타마님과 타마님의 친구, 그리고 오사카 멤버 로쿠씨와 릿코
다섯명이서 달렸던 날!

이리보고 저리봐도 예쁜 일본여자친구 릿코
릿코 만나면 사진이랑 영상 엄청 찍어와요 이쯤되면
사생팬을 너머 종교수준.. 릿코교!!!

요즘 릿코가 오사카에서 제일 예쁘다고
세뇌교육 중 ㅋㅋㅋㅋㅋ

제목이 오사카 러버였던가,
오사카 송!
릿코는 노래 부를때도 예쁨이 묻어남

한국 아이돌 마스터 릿코
갓자친구 노래도 곧잘 소화하네요

타마님과 릿코의 듀엣송

화이트베리의 나츠마츠리!
이 노래 진짜 신나고 좋은데,
멜론이나 국내 음원 사이트에는 없어서 ㅠㅠ
유툽으로 매일 듣고 있어요 –
제목 그대로 여름 축제!
지금 이 시즌에 딱 듣기 좋답니다.

릿코는 음료수 마시는것도 예뻐요 ♡
이쯤되면 광신도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루하우스에서 사귄 앞방 총각
산짱, 효짱을 오사카 멤버들에게 소개 해 줬던 날도
도톤보리 강남란제리 레인보우에 갔는데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놀았어요
이날이 오사카 온 이례, 역대급으로 재밌었던 하루였음 ♡

이날은 진짜 흥에 취해서 신나게 놀고,
인스타랑 페북에 영상 올렸더니만,
다들 진짜 너무 재밌게 논다고 부러워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