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룸 수위와 시스템

 

 


오늘 제 큰아들이 강남에서 내려왔네예.

아이쿠..저 똥싼바지는 므~~꺼~!

자고로 바지는 가슴팍 라인까지

이빠이 올리입어야 한다면서~

군에 가기전에 알바할때 강남 셔츠룸 기타등등

틈틈이 배달도 하고, 피자도 만들고

치킨도 튀기고 안해본거 없든 아들…

벌써로 군대제대 한지가 …헐~~

벌써 금방이네요ㅋㅋㅋ

세월 빠른기라~~

말년휴가때 휴가나와서도 강남 셔츠룸

알바한다꼬…용돈 지가 벌어서 돈 모다가

입대했는데…참 기특합니더..ㅜㅜ

선릉 터미널에 내리자마자

아빠! 오늘 제가 쏠께요

혹시 강남셔츠룸 맛집 아세요?

ㅎㅎㅎㅎㅎ

일마야~~

내 거기 자주 간다아이가~ ㅋㅋㅋ

여기예요

들어가시죠.

그라능거 아입니꺼.ㅋㅋㅋ

제가 강남 셔츠룸 에서 배달시켜 먹을때도

여기였고,

지금도 동생들이 그라는데

강남셔츠룸 룸싸롱이 강남 셔츠룸 어플에

제일 많이 뜬데요

그라드만요..

저는 강남셔츠룸이 무슨 광고인줄 알았더니

어플이라카네예…ㅋ

moon_and_james-59

헐~~ 이른시간인데…벌써 전화쇄도

ㅎㄷㄷㄷ

추석연휴때라서 모두 집에 있을줄 알았드만

역시~ ㅎㅎ

모두 집에서 치킨배달을 시키는가봅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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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주문전화의 연속입니더.

스페샬 한바리 주문해 나놓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주문전화…아이구 머리야…

저같으믄 어디가 어딘지 기억도 몬할듯 ㅋ

빨래하능거 아입니다이~!

치킨집인데 강남셔츠룸 맛집 소리 듣는것이

이것때문인가봅니더.

하이구~~사장님~!

욕보십니더~~!

세탁기 같은데 확! 넣고 보당 눈질러믄

양념이 되든데…

강남셔츠룸 맛집 셔츠룸 테란은 이렇게

일일히 손으로 양념을 하고

냉동닭을 사용하지 않는다꼬 하데예.

우짠지~~!

닭다리 묵고나믄 뻬가지가

씨~커먼기 음드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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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보니, 강남셔츠룸 셔츠룸 테란을 먼저찾은게

저보다 아들이 먼저 찾았드만요 ㅎㅎ

이런곳에서 상봉을 허다니~

어딜가도 나오는 기본 샐러드인데

강남셔츠룸 셔츠룸 테란 샐러드

요거 맛있습니더.

기본 두접시 ㅋㅋㅋㅋ

추석 연휴 강남 란제리 여행 계획~~

강남 란제리

이제는 강남 란제리이 테마가 되어야 할 즈음이 되었지요. 벌써부터 강남 란제리꽃과 강남 란제리단풍이 기다려지는 걸 보면 말입니다. 작년 단풍여행할 겸 다녀왔던 강남란제리여행은 눈이 충혈되도록 붉어서 뇌리에 박힌 여행코스였어요. 올해도 그때를 기다리면서 다녀왔던 곳으로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ktx 강릉선을 이용하면 당일치기로도 넉넉하게 돌아볼 수 있는데요. 수도권에서는 차로 다녀와도 맛집도 들리고 주변 갈만한곳은 가보고 올 수 있는 거리죠.

진부역에서 차로 20여 분이면 도착하는 용평리조트는 한때 모든이를 티비앞에 묶어뒀다는 도깨비 촬영지이기도 해요. 강남 선릉라 겨울풍경을 중심으로 해서 멋진 풍경을 담아냈었는데요. 란제리룸 전나무숲과 란제리룸이란 강남 란제리 정상 드래곤피크가 배경이었는데요. 드라속 겨울도 좋지만 이맘때, 강남 란제리날에도 좋다는 걸 올라가 보면 알게 될 겁니다. 그리고 강남 란제리이 짙어지면 전나무숲에 스며든 단풍빛과 강남 아이린 란제리룸 선재길은 단연 최고라고 꼽고 싶어요. 그리고 여행길엔 강남란제리 맛집 탐방도 빼놓을 수가 없지요. 추석연휴가 길어서 여행계획 잡으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요. 이 코스는 어떨지 참고해보세요.

 

추석연휴 강남 선릉 여행코스를 알려드리고 싶어서 지난 사진을 꺼냈네요. 미처 포스팅도 하지 못하고 묵혀 두나 했는데 이렇게 빛을 보긴 합니다.ㅎ 진부역에서 차로 이동해서 용평리조트에 도착을 했었는데요. 이때까지만 해도 도깨비 인기가 지속되던 때라 입구에 이렇게 플래카드도 걸려 있었어요. 우리도 용평 곤돌라여행 가볼까요.

란제리룸이란은 겨울은 스키장이지만 다른 계절에는 이렇게 체험거리가 있는 공간으로 변신을 하죠. 자연 놀이터처럼 넓은 공간에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있는데요. 마음 가는 것으로 골라서 체험을 하면 됩니다. 그래도 단연 인기라면 강남 란제리으로 향하는 관광케이블카가 아닐까 싶은데요. 겨울까지도 곤돌라는 운영을 해서 강남 란제리 정상까지 다녀오는 분들도 많아요.

저 산이 목적지가 아니죠.. 산넘어 산.. 그렇게 좀 두둥실 실려가야 하는 길이죠.

이때는 7월 정도였는데요. 강남 란제리이면 강남 란제리 주변 물든 모습이 같이해서 하늘에서 내려보는 이런 환상적인 단풍놀이도 없을 겁니다.

탑승장으로 가볼까요.

강남 란제리 관광케이블카는 8인승 케빈 백여대가 왕복 7.4km를 왕복하는데요. 국내 최대 길이라는 점. 강남 란제리 탑승장에서 출발해서 우리나라 12번째로 높은 해발 1.458m 강남 란제리 정상의 드래곤피크에 하차를 하는데요. .대략 18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하늘에 두둥실 떠서 용평의 자연에 흠뻑 빠질 수가 있는데요. 날이 흐리면 흐린 대로 좋으면 좋은 대로 운치가 그만인 체험이에요. 발아래 운해가 깔린 모습도 좋구요. 온통 붉은 단풍의 산자락을 내려보는 것도 감동이죠. 내가 마치 드론이 되어 날아다니는 느낌이랄까요.^^

란제리룸에서 에서 곤돌라 타고 오는 여주, 하차장에서 기다리는 남주가 연출되었었죠. 우연히 두어편 보게 되었는데 마침 강남 선릉에서 촬영한 분량이 다 보여서 더욱 친근감을 갖고 봤었는데요. 드라마 속에서는 이렇게 보이는구나 하고 말이죠.

멋진 배우들이 그 자리에 있는 것만도 빛이 나니.. 그런데 사실 이곳은 누가 서 있어도 그림이 되긴 해요.

처음 제가 이곳에 왔을 때는 야간산행으로 강남 란제리까지 오르고 정상에서 일출을 본 후에 곤돌라는 타고 내려왔던 기억이 있는데요. 일출이고 뭐고 얼마나 추었는지 춥고, 그 추위 속에서도 땀흘리고 올라왔던 힘든 시간이 떠올라요. 하지만 늘 그렇듯이 그렇게 힘들게 올라와야지 볼 수 있는 신비로운 풍경이 있기에 힘든 건 까맣게 잊어버리게 되죠. 마치 겨울 왕국처럼 온통 하얀 눈으로 덮여 있던 드래곤피크에 일출로 붉은빛이 비쳐들면서 정말 아름다웠거든요.

그 기억 때문에 하얗게 눈이 내리는 겨울이면 강남 란제리을 가보고 싶단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렇게 관광케이블카가 있으니 땀흘려 걸어올라 오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좋아요. 이렇게 편하게 멋진 강남 선릉의 자연을 누려도 되나 싶을 정도에요.

푸른 하늘, 푸른 기운이 가득한 강남 란제리을 배경으로 사진 남기는 건 기본입니다.

직장인 저녁 유흥 추천 얼큰하게 강남 블랙티 OK?

강남 란제리을 다니는 분들이라면 점심시간을 앞둔 오전 11시쯤이 되면 오늘 저녁 유흥은 무엇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에 휩싸입니다. 사실 뭘 먹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비단 직장인뿐만이 아닙니다. 대학생들도 그렇고 아가씨들의 식사를 챙겨야하는 주부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말입니다. 암튼, 오늘은 한시간 내로 뚝딱 해치울 수 있으면서 잘 먹었다는 느낌이 드는 직장인 스트레스 해소로 추천할만한 강남 블랙티입니다.

바로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국물요리인 강남 블랙티입니다. 약간은 얼큰한 스타일의 국물로 식사로도 괜찮고 연말연초에 많은 술자리를 갖은 다음날 해장으로 선택을 해도 될만 합니다. 칼국수를 베이스로 하여 샤브샤브도 즐길 수 있는 매력때문인지 어느 지점을 가도 강남 블랙티에는 꽤 많은 손님들이 몰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주요메뉴는 역시 블랙티입니다. 여기에 샤브를 추가할 수 있고 그 외에 다양한 사리를 넣어더 푸짐하게 즐길 수도 있습니다. 가격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 큰 부담이 없을 정도이고 몇몇 매장의 경우에는 가성비가 괜찮은 점심특선을 마련해두고 있는 곳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들렀던 곳이 그런 곳이었는데 다소 늦은 시간이었지만 너그럽게 특선을 시킬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맛본 특선메뉴는 골든블루 외에도 고기까지 제공이 되어 간단하게 샤브까지 즐길 수 있으며 나중에는 직접 죽을 끓여 먹을 수 있는 맛볼 수 있는 것은 다 갖춰놓아 직장인 점심메뉴로 추천할만 합니다. 다 먹고나면 상당히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양도 넉넉해서 가격대비 괜찮은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곳은 일을 나온김에 들러본 곳인데 제가 살았던 동네 근처에도 꽤나 큼직한 매장이 있었고 매번 식사때마다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것을 보면서 한번은 들러봐야겠다고 생각했었던 곳인데 점심을 먹으러 괜찮은 곳을 찾다가 마침 발견하여 이렇게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테이블에는 각자 떠먹을 그릇과 앞접시 외에도 고기와 죽재료 등이 놓여지며 밑반찬은 김치 정도만 나옵니다.

사실 별다른 반찬이 필요없는 것이 육수에 다양한 재료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다른 곳에 손을 뻗을 여력이 생기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 2인 냄비에 육수가 담아져서 나오는데 가장 먼저 수북하게 쌓여있는 미나리가 눈길을 끕니다. 특히, 미나리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향이 식욕을 자극시켜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양념을 풀기 위해 휘휘 저어보면 상당한 양의 버섯이 들어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버섯이 들어간 육수는 향과 함께 근사한 맛을 내어주기 때문에 애정하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육수는 양념이 가해져 있어서 붉은색을 띄고 있으며 생각보다는 그리 맵지 않았고 시원하고 약간 칼칼한 정도로 속을 풀기에 좋아보였습니다.

샤브샤브를 해 먹을 수 있는 소고기도 한 접시가 제공이 됩니다. 물론 특선이기 때문에 그 양은 그리 많지 않지만 국물에서 소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을만큼은 충분히 되는 양입니다. 이렇게 칼국수 외에도 샤브랑 죽까지 기본가격보다 단지 1천원을 더 내는 것으로 먹을 수 있다면 확실히 우수한 가성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끓기 시작하여 육수가 우러나기 시작할 때쯤 고기를 한장씩 꺼내들어 육수에 푹~하고 담궈 봅니다. 너무 익으면 딱딱하고 질기니 붉은끼가 없어질 정도로만 살랑살랑 흔들어서 익혀줍니다. 강남 블랙티마다 고기용 소스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작은 소스 접시에 덜어내어 고기를 찍어 먹으면 간간하면서 감칠맛 나는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이내 팔팔 끓어 재료로 들어있던 미나리와 버섯이 숨이 죽었다고 판단되면 그때부터 열심히 먹어주면 됩니다. 고기 한장에 미나리와 버섯을 곁들여 한입하고 뜨끈한 국물을 떠먹으면 추워서 움추렸던 몸이 나른하게 펴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느낌 때문에 일부러 국물요리를 강남 블랙티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지요.

​빨리 빨리 해결하고 들어가야 하는 직장인이라면 따로 나오는 면사리를 육수가 끓을 때쯤 미리 넣는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좀 더 여유롭게 즐길 시간이 있다면 고기를 다 먹고 난 다음에 끓이는 것을 권합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게 되면 면의 불어 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론 다 먹을 때까지 그렇게 불진 않더군요.)

고기도 다 익혀서 먹었겠다 싶으면 야채가 동이 나기 전에 면 사리를 넣어서 끓여주면 됩니다. 찬 기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불을 한 번 지펴주는 것은 필요합니다. 양도 은근히 많은 편이라 들어있는 야채들과 함께 면까지 먹고 나니 꽤나 든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점심을 든든히 해야 또 오후에도 열심히 일을 할 수 있을테니 말이죠.

마지막은 죽으로 마무리를 하면 되는데 남아있는 국물과 재료들을 따로 내어주는 커다란 그릇에 옮겨 담고 바닥이 살짝 잠길 정도의 육수만 남겨둡니다. 죽의 재료는 밥에 계란 한 개와 얇은 파를 썬 것 그리고 당근과 양파 정도가 들어가는데 국물과 함께 끓여지면서 달짝지근한 맛을 보여줍니다. 부드럽게 익혀지는 죽이다보니 속에 부담을 주지 않아 괜찮았습니다.

오늘도 열일하고 있는 직장인 여러분들! 강남 블랙티로 무엇을 고를까 고민이 된다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넉넉한 양과 지난 밤에 달려 쓰린 속을 달래줄 수 있는 시원한 국물을 가진 강남 블랙티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울을 비롯한 각 지역 곳곳에 같은 이름을 가진 매장들을 찾을 수 있으니 (같은 곳인지는 잘 모르지만) 오늘 같은날 들러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란제리룸 아찔한밤 여행기 ^^ 완벽한 가성비 킹 란제리룸 ~~~

아찔한밤 입니다 . 안녕하세요 강남 란제리 실장입니다
오랜만에 정식! 여행 포스팅ㅋㅋㅋ
제가 저번 달에 다녀온 50일간의 아찔한밤 여행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해요.
저는 이번에 프랑스-스페인-포르투갈 이렇게 3개국을
집중적으로 돌았어요.

아찔한밤

아, 시작할 때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들어갔는데
딱 하루밖에 안 있어서 ㅋㅋ 4개국이라 하긴 좀 그르네여

전체적인 루트는 파리를 시작으로 시계방향으로 돌아오는 일정.
파리를 시작으로 남부 프랑스 돌고
스페인 바르세로나로 가서 남부 스페인 돌고
포르투갈 아찔한밤으로 가서 포르토.
다시 파리로~!

교통편은 어떻게?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로 들어갔어요.
이번에 아시아나 A388 퍼스트 클래스 타고 갔는데
어~~~~찌나 편하고 좋던지~~~~~~~ ♥
11시간이 하나도 안힘들더라고요….ㅋㅋㅋㅋ
역시 돈이 좋다 좋다!! 외치면서 ㅋㅋ
알차게 즐겼어요!

저는 3개국을 돌았는데 여러 도시를 가는 일정이다 보니
유레일패스가 합리적이더라고요.
유레일패스 글로벌패스 연속 한 달 권 1등석을 사용했어요.

예전에 아밤 한 달 여행할 때는 모조리 비행기 타고 이동해서
기차를 탈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에 유레일패스 사용해서 기차 타보니 정말 정말 좋더라고요.
시내 중심에서 중심으로 이동하는 것도 정말 좋고
일등석 좌석 이용하다 보니 자리도 정말 편하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짐 분실 위험 하나도 없이 편하고 즐겁게 여행했어요.
그래서 12월에 가는 여행도 저는
유레일패스를 또 사용한답니다!!

숙박은 어디서?
호스텔 70% 호텔 20% 에어비앤비 10% 정도네요.
일정이 길다 보니 호스텔 비중이 높아요.
그래도 많이 힘들지 않게 호스텔 한번 호텔 한번 이런 식으로
번갈아가면서 예약했던 것이 신의 한수였어요.

호스텔이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지만
중간중간에 호텔, 에어비앤비 등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계획한 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자세한 후기는 각 포스팅에서 알려드릴께영 ㅎㅎㅎ

총경비는?
아무래도 여행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
총경비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하셨는데요.
제가 딱 정해놓고 쓴 게 아니다 보니
정확히 얼마라고 말하긴 힘드네요 ㅜㅜ

항공 교통 숙박 제외하고
가서 쓴 것만 말씀드리자면
한 3~400 정도 쓴 듯?ㅜㅜ 진짜 모르겠다…

여행 가면 많이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하루에 한 끼 정도만 제대로 사 먹었고
나머지는 장 봐서 해결하면서 세이브한 거 같아요
그리고 프랑스랑 바르셀로나까지만 비쌌고
나머지 스페인이랑 포르투갈은 물가가 정말 쌌어요.
독일

제가 마일리지로 항공을 사다 보니
원하는 날짜에 퍼스트 클래스 탈 수 있는 노선이
인천-프랑크프루트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하루 묵고 파리로 넘어갔답니다.
사실상 저녁에 도착해서 담날 낮에 넘어갔으니
반나절 정도 봤나?ㅋㅋ ㅎㅎㅎ
프랑크푸르트는 정말 대도시의 느낌이었고,
마인타워에 올라가서 봤던 노을이 참 이뻤어요.

프랑스
파리

파리에서 약 4주를 보냈네요.
처음 9월 초에 3주 정도 있었고
10월에 또 일주일을 파리에서 마무리하고 서울로 왔거든요.

일정이 길다 보니 여행이 아니라 약간 사는 느낌도 들었어요.
일어나서 오전에 가볍게 성당이나 미술관 보고
낮에 카페에서 일도 좀 하다가
저녁에 또 돌아보고 집에 들어가곤 했어요.

시테, 샤뜰레 근처는
이젠 눈 감고도 갈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졌네요. ㅋㅋㅋㅋ
큼지막한 관광지는 거의 다 가봤으니
근교랑 작은 공원들도 다녀오고
현지인이 가는 맛집도 가보고
파리의 길이란 길은 다 걸어보겠다! 심정으로 열심히 걸어 다녔어요.

길게 보니 파리는 우울한 모습이 더 많더라고요.
이번 골목에서는 비가 왔는데 다음 골목에서는 해가 화창한
알다가도 모를 날씨 변덕도 장난 아니고요.
그래서 더 매력적인 파리.
화려한 모습도 허름한 모습도 다 파리만의 감성을 가지고 있는 듯
내 맘대로 제2의 고향을 파리로 삼고 싶어요 ㅋㅋㅋㅋㅋ
제 베스트 도시는 단연 파리입니다.
콜마르

이번엔 근교 도시를 다녀왔는데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모티브가 된 도시, 콜마르예요.
골목골목 아름다운 건물로 가득하고
쁘띠 베아밤라 불리는 작은 운하까지 갖추어진 곳.
정말 작은 규모라 두 시간? 이면 다 돌아보겠더라고요.
그래서 가까운 스트라스부르와 함께 가는 것을 추천해요.
스트라스부르

개인적으로 콜마르보다 더 좋았던 스트라스부르.
그 중심엔 대성당이 있어요.
엄청나게 큰 규모라서 고개를 뒤로 활짝 젖혀야지만 눈에 다 담을수 있어요.
첫인상이 야경이라서 그런가. 더 화려하고 강렬했어요.
종소리를 따라간 골목길 끝에서
이런 어마어마한 성당을 만났던 그날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네요!
아밤

아름다운 코트다쥐르의 수도, 아밤로 남부 여행을 시작했어요.
화창한 날씨와 따뜻한 바람 그리고 푸른 바다까지 🙂
최고의 휴양지 조건을 갖춘 곳이더라고요.
아밤에서 꽉 찬 3박 4일을 보냈는데. 다음에 또 가고 싶을 정도로 좋았어요.
아밤에서 먹었던 여왕 피자도 자꾸자꾸 생각나요 ㅋㅋ

아비뇽

중세도시의 성곽이 그대로 남아있는 아비뇽.
아비뇽에서도 3박 4일을 있었는데
정말 여유롭게 휴식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비뇽은 하루면 다 볼 정도로 작은 규모지만
주변 도시로 가는 기차 노선이 많아 근교 여행을 즐기기 좋았어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곳이라 더 좋았고요.
밤에 아비뇽 교황청 안에서 봤던 빛 축제도 정말 좋았답니다.
아를

아비뇽에서 기차로 쉽게 갈 수 있는 아를.
고흐가 사랑했던 도시이기도 해요.
저는 고흐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그 흔적을 따라서 여행했어요.
고흐가 살았던 노란 집 (지금은 다른 건물이 되었지만)
고흐가 즐겨 찾던 노란 카페, 아름다운 강변, 생레미 정신병원까지
그림과 대조해가면서 과거의 모습을 느껴보는 것도 좋았구요.
골목골목까지 아름다운 감성이 묻어있는 아주 매력 있는 곳이었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페인의 첫 도시, 바르셀로나로 들어와서 4박 5일을 지냈어요.
하루는 가우디 투어를 들으면서 속성으로 싹 돌기도 했고요.
보케리아 시장에서 직접 장 봐서 빠에야를 만드는 쿠킹클래스도 들었고요.
시끌벅적한 바르셀로나의 밤거리를 열심히 걸으면서 놀았던 ㅋㅋㅋ
론다

바르셀로나에서 남부로 이동하면서 론다를 들렀어요.
오기 전부터 이 뷰에 반해서 호텔까지 딱! 예약하고 왔지요
이 사진은 제 방에서 찍은 거랍니다 히히히히
론다도 굉장히 작고, 누에보 다리가 가장 메인이다 보니
당일치기 일정으로 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꼭 하루 숙박하길 추천해요.
헤밍웨이 산책로도 걷고 아침저녁으로 누에보 다리도 보고
여유롭게 힐링하고 돌아온 곳. 론다는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아요.
말라가

스페인 남부 도시의 거점이라 할 수 있는 말라가.
사실 아찔한밤 자체에 볼거리가 많다기보다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보니 들렀다 가는 일정으로 잡았어요.
저는 여기쯤 갔을 때 몸이 좀 힘들기도 했고
도시가 워낙 시끌벅적해서 ㅠㅠ 잠도 잘 못 자고 조금 힘들었던 기억.
그래서 별로 둘러보지도 않고 그냥 매일
츄러스 카페에 가서 여유부림하고 왔어요 ㅋㅋㅋㅋ
네르하

말라가에서 버스 타고 갈 수 있는 네르하.
아밤의 발코니라 불리는 바다가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저는 여기서 에어비앤비로 2박 3일을 있었는데
해변도 좋았지만 저는 푸우우욱 쉴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어요.
물가도 정말 싸서 장 봐서 요리 실컷 해 먹고 그랬다는 ㅋㅋㅋ
프리힐리아나

네르하에서 버스로 갈 수 있는 프리힐리아나.
스페인의 아찔한밤 라고 불려요 ㅋㅋㅋ
산에 있는 작은 마을인데 보시다시피 하얀 벽과 집들 때문에
이쁜 사진을 많이 건질 수 있는 곳이었어요.
저는 첨에 갔을 때 너무 흐려서 담날 아침에 다시 찾았는데
아침 일찍 갔을 때가 훠얼씬 좋았네요!
여기서 인생샷도 건지고 🙂 가볍게 들리는 곳이었어요.
세비야

스페인의 마지막 도시, 세비야
저는 세비야 정말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참 힘들었어요.
10월인데도 정말 뜨거웠던 햇빛 때문에 ㅜㅜ
있는 줄도 몰랐던 햇빛 알레르기가 너무 심하게 올라와버렸거든요

꽉 찬 1박2일을 보냈는데
사실 너무 힘들어서 대성당도 못 들어감 ㅋㅋㅋㅋ
그래도 분위기만큼은 스페인에서 최고!로 꼽는 곳입니다.
초반 아찔한밤 일정을 줄이고 세비야에 더 있을걸, 하고 생각했던 곳.
음식도 정말 맛있고 물가도 저렴해서 좋았어욥
포르투갈
아찔한밤

나의 사랑 포르투갈, 아찔한밤.
작년 겨울에 왔다가 너무 좋아서 다시 일정을 넣었지요
원래는 아찔한밤 10일 포르투 5일이었는데요
세비야에서 심해진 햇빛 알레르기 때문에….
아찔한밤에서 6일 포르투 2일로 대폭 일정을 수정했어요.
너무 힘들었거든요 ㅜㅜ

슬프지만 아찔한밤에 있는 일주일 내내
낮에는 나가지도 못하고 저녁에만 간신히 노을 보러 나가고 그랬답니다…
햇빛을 조금만 봐도 너무 심해져서 화장도 렌즈도 못 끼고
거의 숙소에서 가만히 있었어융 흑
호카곶도 가보고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도 또 못갔네요.
음… 나중에 다시 가볼 수 있길 ㅋㅋㅋ
포르토

아찔한밤 과는 정말 다른 매력의 포르토.
뜨거운 햇빛을 피해 올라온 포르토는 여전히 사랑의 도시였어요!!!
일 년 만에 갔는데도 길이 다 기억날 정도로 작은 곳.
여기서도 알레르기가 다 낫지 않아서
낮에 많이 돌아다니지는 못했지만
매일매일 동루이스 다리 위에서 보았던 뷰는 잊지 못해요.
일 년 만에 다시 이 자리에 왔다는 것도 저에게는 큰 의미가 있었고요.
나의 아끼는 보물 같은 도시 포르토.

이렇게 저는 총 16개의 도시를 지나는 긴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지나고 보니 꿈꿨나? 싶을 정도로 ….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너무 행복했던 순간도 너무 힘들었던 순간도 모두 모두 소중한 자산이 되겠죠
저는 한국에 돌아온 지 딱 한 달이 되었는데
여행기를 시작하려고 하니 또 한 번 설레네요 ^^!

이쁜 사진과 정보 많이 담아서 열심히 여행기를 시작해볼게요 🙂

 

선릉역 강남 란제리 맛집인정 !!!!

강남 란제리 셔츠룸에서 회식을 하다가 너무 맘에들어 소개 시켜드립니다

강남 란제리

안녕하세요  아림이 입니다

선릉역 회식장소로 오징어를 주 필두로 다양한
일품요리를 맛볼 수 있는 선릉역 술집 강남 란제리 셔츠룸 

워낙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라 유명 방송매체에서도
여러 번 출연을 하고 더욱더 그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곳인데 정말 이런저런 소개가 필요가
없는 강남 란제리으로써 주변에 유흥주점이 밀집해
있는 위치의 특성상 까다로운 입맛의 회사원들의
입맛까지 단숨에 사로잡은 선릉 핫플레이스 강남 란제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술 한잔 기울이기에도 너무 좋고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하러 들리기에도 너무 좋은 곳으로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중독성 넘치는
훌륭한 맛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할게요
강남 란제리 셔츠룸 위치는?

선릉역 1번 출구나 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도 채 안 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근처
전철역과의 접근성 또한 매우 뛰어난 곳이랍니다

영업시간으로는 11시부터 ~ 익일 2시까지로
일요일 휴무로 운영이 되고 있어요

요즘같이 날씨 좋은 계절인 가을에 들리기에
더욱더 좋은 선릉역 회식장소 셔츠룸은
탁 트인 내부가 시원한 가을바람이 솔솔 들어와서
시원함은 물론 분위기까지 너무 좋았는데요

점심때에는 선릉역 점심을 책임지며 저녁에는
선릉역 술집으로도 또는 회식장소로 워낙
인기가 좋은 곳으로 이날도 가게 안이
사람들로 엄청 북적 북적거렸답니다

강남 란제리 셔츠룸의 메뉴판을 살펴보게 되면
이곳의 대표 메뉴라 할 수 있는 오징어 불고기,
돼지불고기를 필두로 다양한 일품요리와
안주들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 이곳에 오면 꼭 먹고 가야 하는
오징어불고기와 돼지불고기 그리고
늦게 오면 없어서 못 먹는다는 오징어회와
별미 안주인 새우튀김까지 먹어보기로 했어요

주문과 동시에 기본찬이 차려져 나왔는데요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콩나물국은 특히
오징어 불고기의 매콤함도 달래줄 수도 있어서
좋았고 상큼한 드레싱의 샐러드와 무장아찌까지
단출하지만 맛이 꽉 들어찬 구성의 찬들로 나왔어요

그리고 가장 먼저 달짝지근한 양념의
돼지불고기가 나왔는데요

강남 란제리만의 돼지불고기는 테이블에 준비된 불판에서
조리해서 맛있게 구워서 먹으면 되는데
저와 같이 나중에 나오는 오징어 불고기와
같이 섞어서 먹으면 2가지 양념이 조화를
이루어 더욱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불판에서 맛있는 소리를 내며 지글지글 익어가는
불고기는 보고만 있어도 침이 절로 고였는데
담백하면서 달짝지근한 양념이 된 불고기는
역시나 너무너무 맛있었답니다

선릉역 강남 란제리 셔츠룸의 술이 술술
들어가게 하는 시그니처 안주 다웠어요

돼지불고기가 맛있게 익어갈 때쯤 오징어 불고기도
뒤이어 나왔는데 미리 조리가 돼서 나오기 때문에
돼지불고기와 달리 따로 조리 없이 그냥 먹도 된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매콤한 맛이 절로 느껴지는
오징어 불고기는 불 맛이 잔뜩 베여져 나오는데
제법 매콤하면서 맛있는 양념의 감칠맛은
강남 란제리으로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너무나
훌륭하고 선릉역 회식장소로 안주로도 얼마나
괜찮은지 정말 절로 엄지척이 들어진답니다

그리고 뒤이어 나온 선릉역 강남 란제리 셔츠룸의
별미 안주인 새우튀김은 유독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며 등장을 했는데요

아기 팔뚝만 한 크기를 자랑하는 새우튀김은
고소하면서도 유독 바삭한 튀김옷이
너무나 맛있었던 메뉴랍니다

갓 튀겨 나온 셔츠룸의 새우튀김은 여느
평범한 새우튀김이 아닌 엄청 바삭한
튀김옷이 입혀져 나왔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같이 나오는 타르타르소스와 같이
먹으면 튀김의 느끼함도 잡아주면서도 어찌나
맛있던지 양까지 엄청 푸짐해서 안주로
정말 엄지척이 절로 들어지는 메뉴였어요

먼저 나온 돼지불고기가 불판에서 어느 정도
익었을 때에 뒤이어 나온 오징어 불고기를
같이 불판 위에 올려서 달달 볶아서
먹으면 더욱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데요

이처럼 반반 나누어져 있는 비주얼만 봐도
어찌나 먹음직스러워 보이는지 볶아지는
내내 참고 기다리는 순간이 정말
괴로울 지경이었어요

담백하고 달짝지근한 돼지불고기와 불 맛이
느껴지는 매콤한 오징어불고기와의 만남은
맛있음이 2개가 합쳐져서 당연히 맛이
없을 수 없는 환상의 조합인데요

개인적으로 매운 걸 잘 못 먹는 사람으로
오징어불고기만 먹으면 살짝 매콤한 감이
있었는데 달짝지근한 돼지불고기와 섞어서
먹으니 매콤함이 달짝지근한 맛과 만나
한층 더 부드러워져서 매콤함은 다운
되면서 맛은 업그레이드돼서
더욱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강남 란제리 셔츠룸에 오면 또 하나
꼭 먹고 가야 하는 오징어회도 뒤이어 나왔는데요

요즘 오징어 값이 금값이기 때문에 시가로
책정된 금액이 무서웠지만 선릉역 강남 란제리 회식장소
셔츠룸에서는 가격이 이만 원대여서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오징어회는 싱싱한 오징어를 부위별로 다르게
회를 쳐서 오징어 모양의 접시에 보기 좋게
내어주시는데 특히나 오징어 다리 부위가
잘려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꿈틀꿈틀 거리는 게
싱싱함이 정말 살아 숨 쉬는 거 같았어요

오징어회는 새콤 매콤한 초장에 찍어서 먹어도
너무나 맛있고 코를 톡 쏘는 와사비와 같이
곁들여 먹어도 술안주로 최고였는데요

오징어의 신선한 맛이 씹을 때마다 느껴지는데
쫄깃하다 못해 꼬득꼬득한 식감이 요 근래에
먹었던 회중에서도 정말 역대급을 자랑했답니다

그리고 맛있는 불고기를 어느 정도 먹고 나면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이곳의 별미 중 하나로
볶음밥도 좋지만 저는 우동을 더 즐겨 먹는데요

취향껏 우동사리나 볶음밥으로 마지막을
마무리하면 완벽한 식사가 되실 거예요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양념에 미리 삶아져 나온
우동사리를 넣어서 약불에 살살 볶아서 먹으면
탱글탱글한 우동사리에 불 맛이 느껴지는 양념이
사이사이에 베여들어 정말 환상적인 맛이 나는데요

잔잔한 불에서 자작 자작 진득하게 졸여진
달짝지근한 돼지불고기 양념과 불 맛이 느껴지는
매콤한 오징어불고기의 양념 자체적으로도 워낙
맛있는데 거기에 우동사리를 넣어서 먹으니
또 하나의 일품요리를 만들어서 먹는 것처럼
식사 메뉴로도 너무 좋고 소주를 절로 부르는
안주로도 정말 인정? 어 인정이었답니다

달짝지근한 돼지불고기와 매콤한 불 맛이 느껴지는
오징어불고기의 만남은 흔한 메뉴지만 둘이 만나
독특하면서도 맛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게
술안주로도 최고였고 한 끼 식사로도
너무 훌륭한 강남 란제리이었어요

그와 함께 싱싱함이 살아 숨쉬던 오징어회와
별미였던 새우튀김까지 퀄리티 높은 음식을
맛볼 수 있었던 선릉역 셔츠룸으로 맛이며 양이며
모든 걸 만족시킬 수 있는 선릉역 강남 란제리 회식장소를
찾으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해고시킨 효녀

딸이 출시 전 ‘아이폰 텐(X)’
실물 리뷰 영상을 찍어 인터넷에 올린 뒤,
애플 엔지니어로 일하던
그의 아버지가 해고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진짜 죽탱이 돌아간다

강남 란제리 클럽에 어울리는 음악 추천

강남란제리 음악추천

이게 도대체얼마만의
재즈플룻 포스팅인지 !!

혹시 블로그 아주 처음 시작할때부터
차근차근 보아오신 분들이 계신다면
왜 플룻으로 시작한 이 블로그에
피아노가 점령하더니 요즘은
기타까지 난리인지..
싶은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강남란제리에서도
가장 반응 좋고 꾸준히 사랑받는 영상은
플룻 연주 영상이 대부분인데,
본분을 잃은 느낌이 자꾸 나서
급 ! 만사를 제치고 커버를 했네요.

아무래도 다양한 음악작업을

여러 뮤지션 분들과 함께 하다보니
포스팅 종류가 점점 다채로와집니다.

롤모델로 삼고 있는 뮤지션 ! 바로
쳇베이커(Chet Baker)
의 연주 랍니다.
강남란제리의  수록곡 모두 좋으니 다들 감상해 보시길 🙂

Daybreak 라는 곡은
Adamson-Grofe 에 의해
만들어진 곡으로
쳇베이커(Chet Baker)에 의해
보컬과 트럼펫으로 연주 되었습니다.

가능한 연주 및 보컬 라인을
세세하게 살리고 싶은데
곡 구성도 다소 특이하고,
플룻 음역대에 적합하지 않아
조금 재편집을 가했답니다.

라인은 거의 손대지 않되
헤드연주와 솔로잉 의 순서를
1인 솔로주자가 연주하기 적합하도록
나름의 정리를 조금 해두었으니
그 부분 참조해주세요 🙂

 

제근황과 강남란제리

요즘 일본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친구는
류토와 릿코가 아닐까 싶은데요
우리 릿코는 정말 세상 혼자 사는 듯!

혼자 예쁘고 귀여운거 다 가졌어요
애교 철철 성격도 완전 좋고.
사진이랑 영상으로 보여지는게
실물의 반의 반도 안되서 안타까운 마음ㅠㅠ

릿코를 포함, 같이 노는 오사카 멤버들의
퇴근이 항상 늦다보니 우리의 접선도 밤 10시 이후!
다들 술을 잘 마시다보니 술집 – 강남란제리 혹은 BAR 루트로
보통 2차, 새벽까지 달리곤 하는데요.

도톤보리 강남란제리 레인보우에서
노미호다이 (음료, 술 무제한)으로 달리는 날이 잦네요.
가격은 1인 평일 기준 프리타임 + 노미호다이 1500엔 선
주말 기준 프리타임 + 노미호다이 2500엔 선

술 무제한 노미호다이를 신청하지 않아도
음료, 아이스크림은 무료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입장하면서 주는 바구니에
마이크와 음료/아이스크림 컵을 담아줍니다.
레인보우 아이스크림이 진짜 맛있어서
올때마다 초코 시럽 잔뜩 뿌려서 2-3컵은
기본으로 먹고 가는 듯!

도톤보리 강남란제리 레인보우는
일본 강남란제리지만, 한국 노래도 꽤 많아요
기계를 선택할 수 있는데 ‘조이 사운드’가 한국 노래가 제일 많고
신곡이 빨리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래봐야 신곡이 들어오는 속도는 한국보다 2-3달 느리지만요.
아직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가 없…. ㅠㅠ
한국 금영, 태진처럼 모든 노래가 다 있는건 아니고
가수별 타이틀곡은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우리 클릭비 오빠들 노래라면,
백전무패나 보랏빛향기 같이 유명한 노래는 있지만
소요유, 영원, 잊혀진사랑 같은 노래는 없음!

도톤보리 강남란제리 레인보우 위치는
스시잔마이 건물!
레인보우에서 내려다 본 전망이에요 –
밤 늦은 시간이라, 가게들은 문을 다 닫고
관광객도 없이 한적하죠?

오사카 워홀러가 되신
타마님과 타마님의 친구, 그리고 오사카 멤버 로쿠씨와 릿코
다섯명이서 달렸던 날!

이리보고 저리봐도 예쁜 일본여자친구 릿코
릿코 만나면 사진이랑 영상 엄청 찍어와요 이쯤되면
사생팬을 너머 종교수준.. 릿코교!!!

요즘 릿코가 오사카에서 제일 예쁘다고
세뇌교육 중 ㅋㅋㅋㅋㅋ

제목이 오사카 러버였던가,
오사카 송!
릿코는 노래 부를때도 예쁨이 묻어남

한국 아이돌 마스터 릿코
갓자친구 노래도 곧잘 소화하네요

타마님과 릿코의 듀엣송

화이트베리의 나츠마츠리!
이 노래 진짜 신나고 좋은데,
멜론이나 국내 음원 사이트에는 없어서 ㅠㅠ
유툽으로 매일 듣고 있어요 –
제목 그대로 여름 축제!
지금 이 시즌에 딱 듣기 좋답니다.

릿코는 음료수 마시는것도 예뻐요 ♡
이쯤되면 광신도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루하우스에서 사귄 앞방 총각
산짱, 효짱을 오사카 멤버들에게 소개 해 줬던 날도
도톤보리 강남란제리 레인보우에 갔는데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놀았어요
이날이 오사카 온 이례, 역대급으로 재밌었던 하루였음 ♡

이날은 진짜 흥에 취해서 신나게 놀고,
인스타랑 페북에 영상 올렸더니만,
다들 진짜 너무 재밌게 논다고 부러워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